완성 400마일 앞에서 — 더글러스 맥컬로의 마지막 여정이 남긴 것
완성까지 400마일을 남겨두고 세상을 떠난 사진작가 더글러스 맥컬로. 그의 사후에 열린 첫 전시가 미완성이라는 사실을 오히려 가장 강렬한 언어로 바꾸어놓았습니다.
완성까지 400마일을 남겨두고 세상을 떠난 사진작가 더글러스 맥컬로. 그의 사후에 열린 첫 전시가 미완성이라는 사실을 오히려 가장 강렬한 언어로 바꾸어놓았습니다.
발레리나로 살기엔 키가 크고 뼈대가 굵다는 말을 들으며 오디션마다 떨어진 캔디 통. 그 고투의 시간이 결국 어떤 삶을 만들었는지 들여다봅니다.
2026 MTV VMAs에서 비디오 반가드 어워드를 받는 너바나. 그들이 록을 넘어 팝과 패션, 영상 문화 전반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들여다봅니다.